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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뭉쳐야찬다' 용병 박태환 효과…'어쩌다FC' 첫 전반전 무실점 쾌거
조회수 : 38 등록일 : 2019-11-25 13: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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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뭉쳐야 찬다'가 에이스 용병 박태환과 함께 첫 전반전 무실점 쾌거를 이루며 시청자들의 내적 응원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어쩌다FC'에는 현역 선수이자 최고의 피지컬을 갖춘 대한민국 수영계 전설 박태환이 새로운 용병으로 투입돼 등장과 함께 레전드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박태환과 레전드들은 기상천외한 신고식과 '저쩌다 서포터스'의 장뇌삼 서포트, 안정환의 트레이닝복 1승 공약 등 사전게임부터 워밍업 훈련까지 이전과 다른 의욕을 불태우며 만반의 태세를 갖춰나갔다.

 

용병 박태환은 빠른 스피드와 끝까지 공을 쫓는 집요함, 감각적인 볼 컨트롤로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해내 흥미진진함을 더했다.  

 

특히 박태환의 발끝에서 시작해 모태범, 이형택에게 이어진 완벽한 삼각 패스워크는 경기 시작 이래 가장 위협적이고 강력한 유효 슈팅을 완성시켰다.